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국내 최대 항만축제인 ‘제16회 부산항 축제’가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의 사전 박람회 형식으로 27∼28일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해양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산항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기원, 프리 엑스포’를 주제로 유치 예정지에서 열린다.
올해는 부산항 물류의 상징인 컨테이너를 활용한 공간에서 여러 국가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포트 파크’와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따라 폰툰보트(서양식의 작은 배) 위에서 펼쳐지는 이색 수상 공연 ‘씨스루 콘서트’, 각종 보트를 체험할 수 있는 ‘보트투어’, 드론 1000대가 연출하는 ‘드론 라이트쇼·불꽃쇼’ 등이 처음 선보인다.
또 각종 선박 승선 체험인 부산항투어, 해군·해경 함정 공개, 미션 스탬프 투어, 어린이 배모형 만들기 및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국내 최대 항만축제인 ‘제16회 부산항 축제’가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의 사전 박람회 형식으로 27∼28일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해양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산항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기원, 프리 엑스포’를 주제로 유치 예정지에서 열린다.
올해는 부산항 물류의 상징인 컨테이너를 활용한 공간에서 여러 국가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포트 파크’와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따라 폰툰보트(서양식의 작은 배) 위에서 펼쳐지는 이색 수상 공연 ‘씨스루 콘서트’, 각종 보트를 체험할 수 있는 ‘보트투어’, 드론 1000대가 연출하는 ‘드론 라이트쇼·불꽃쇼’ 등이 처음 선보인다.
또 각종 선박 승선 체험인 부산항투어, 해군·해경 함정 공개, 미션 스탬프 투어, 어린이 배모형 만들기 및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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