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펑(오른쪽) 신임 주미 중국대사가 부인과 함께 23일 미국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 차에 탄 뒤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나는 중국 인민의 대표이며 중국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로이터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