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지난 23일 제품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서울 시내 한 백화점에 샤넬 핸드백이 진열돼 있다. 인기가 높은 ‘클래식 플랩백 스몰’은 기존 1311만 원에서 1390만 원으로, ‘미디엄’은 1367만 원에서 1450만 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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