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사장 유정열·사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경상남도와 무역, 투자 유치, 일자리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에 맞춰 무역투자 동향 관련 정보 교류, 외국인 투자 및 국내 복귀 기업 유치, 경남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디지털 방식의 해외진출을 위한 무역투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 사장은 “코트라는 12개 지방지원단과 84개국 129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해외 진출·국내 복귀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이근홍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