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에서 한 어린이가 1950년 10월 14일 발행된 동성중학교 1학년 학생증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에서 한 시민이 전쟁 중 선생님의 교무일지를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에서 시민들이 교복 대신 군복을 입은 학생 그림과 재동초등학교에서 발견된 철모 등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제68회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를 보고 있다.
전쟁 기간 서울 중부(종로구·중구·용산구) 관내 학교에서 진행된 피난학교 졸업식 당시 졸업앨범, 증서, 학적부 등 관련 유물 및 사진자료 약 90점을 볼 수 있다.
전시물 중엔 피난학교 시절 양정 중·고등학교의 교무일지와 경기고의 전시 학생증, 부산 피난 시기의 용산고 교사들 사진, 숭의여중고가 남산 천막교사 시절에 썼던 종 그리고 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쓰였던 재동초등학교에서 발견된 철모 등이 포함돼 있다.
국가보훈처가 호국보훈의 달과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 전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진다.
문호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