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구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및 세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중랑천 자전거교통안전체험장, 아파트 단지 등 자전거 이용량이 많은 장소를 순회하며 총 21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타이어 펑크 수리, 브레이크·변속기 조정 등 일반적인 수리뿐 아니라 고온고압 스팀·에어 세척 등의 서비스도 실시한다. 자전거 수리 부품비가 5000원을 넘으면 자비 부담해야 한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 등은 구 홈페이지와 구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받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구는 오는 11월까지 중랑천 자전거교통안전체험장, 아파트 단지 등 자전거 이용량이 많은 장소를 순회하며 총 21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타이어 펑크 수리, 브레이크·변속기 조정 등 일반적인 수리뿐 아니라 고온고압 스팀·에어 세척 등의 서비스도 실시한다. 자전거 수리 부품비가 5000원을 넘으면 자비 부담해야 한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 등은 구 홈페이지와 구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받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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