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리버티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6일 캐나다 400여 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만들어낸 연기에 휩싸여 뿌옇게 보이고 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7일 캐나다 산불 연기 영향을 받는 북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1억 명 이상의 주민에 대해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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