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0시 22분쯤 충북 충주시 직동 발티∼재오개 터널 공사 현장에서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고립된 작업자를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작업자는 2시간 30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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