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집 앞으로 찾아가는 콘서트 ‘힐스 라이브’를 통해 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인천 연수구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에서 단지 내 버스킹 공연인 힐스 라이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인디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밴드 ‘마인드유’가 맡았다. 공연을 관람한 입주민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버스킹 공연을 집 앞에서 볼 수 있어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힐스 라이브 마인드유 공연 영상은 6월 말 ‘힐스 캐스팅’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힐스 캐스팅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이번 공연은 힐스 라이브의 4번째 무대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차(인천), 힐스테이트 리버시티(김포), 힐스테이트 범어센트럴(대구) 등에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해 주거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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