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5년째 중대재해 ‘제로(0)’를 목표로 대표이사가 직접 전국 현장을 돌며 안전점검(사진)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중대재해 발생 건수 0건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지난달 16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안전보건 담당 임원과 함께 전국 23개 현장을 다니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현장 안전사고는 작은 실수와 방심으로부터 시작된다"며 "회사의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장으로서 내 가족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안전보건문화 정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현장 근로자들을 독려했다.

반도건설은 또 매달 첫째 주에 모든 임원들이 전국 현장을 나누어 현장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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