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들이 12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선수들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든 채 응원하고 있다. 특출난 스타 하나 없이 무관심 속에 시작했던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단합된 마음과 조직력으로 세계 4위의 성적을 올렸다.

AF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