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부근에서 한국인을 태운 버스가 50m 언덕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교민 22명이 다쳤다.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해당 버스는 11일 오전 쑤언선국립공원 탐방을 마친 등산객을 태우고 이동 중이었다.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