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새로 전입한 모든 가구에 생활안내책자와 생활용품 등 전입축하물품을 제공하는 ‘양천구 신규 전입가구 지원사업’을 7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규 전입가구로, 관내 전입·편입·합가 가구는 제외된다. 안내책자에는 △구정 문자 알림서비스 △복지·세금·쓰레기 배출 등 각종 민원처리 절차 △관내 주요시설·명소 등 분야별 구정 정보가 정리돼 있다. 생활용품은 태극기·3단 분리수거함·공구세트·조리기구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전입가구주나 가구원이 전입신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자격 확인 후 7일 이내 물품이 지급된다.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전입신고는 처리 시 유선으로 물품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의 새 가족이 된 구민들에게 신규 전입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양천구민이라는 사실이 자부심이자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지원 대상은 신규 전입가구로, 관내 전입·편입·합가 가구는 제외된다. 안내책자에는 △구정 문자 알림서비스 △복지·세금·쓰레기 배출 등 각종 민원처리 절차 △관내 주요시설·명소 등 분야별 구정 정보가 정리돼 있다. 생활용품은 태극기·3단 분리수거함·공구세트·조리기구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전입가구주나 가구원이 전입신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자격 확인 후 7일 이내 물품이 지급된다.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전입신고는 처리 시 유선으로 물품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의 새 가족이 된 구민들에게 신규 전입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양천구민이라는 사실이 자부심이자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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