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태양광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인버터 기업 솔라엣지와 손을 잡고 미래 주거 형태인 ‘넷 제로 홈’ 확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솔라엣지와 협력을 통해 유럽 지역에서 넷 제로 홈 사업을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는 가정용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를 통해 생산된 에너지의 양을 모니터링하고, 인공지능(AI) 절약 모드를 통해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들이 자동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돕는다. 이달 말부터는 시간대별 탄소 집약도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1년 만에 선보인 신작 ‘디아블로4’ 출시를 맞아 고성능 노트북 갤럭시 북3 울트라 관련 특별 행사를 연다. 오는 30일까지 갤럭시 북3 울트라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디아블로4 한정 소장판 박스’ ‘디아블로4 눈송이 포인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