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개장 직후 1270원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설치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환율은 이날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한 데 힘입어 1268.5원까지 떨어졌다가 1270원 안팎을 등락하고 있다. 코스피도 2.86포인트(0.11%) 오른 2640.81에 개장했다가 2630 선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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