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6세인 하랄 5세(오른쪽 세 번째) 노르웨이 국왕이 15일 덴마크 코펜하겐 항구에서 마르그레테(왼쪽 네 번째) 덴마크 여왕과 회담을 위해 계단을 올라가다 넘어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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