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원·엔 환율이 ‘역대급 엔저(円低)’ 여파로 장중 100엔당 900원 밑까지 떨어진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엔 매매 기준율이 100엔당 899.90원으로 표시돼 있다. 100엔당 900원 선이 깨진 것은 2015년 6월 이후 8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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