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 상리오폴드 지역 건물들이 18일 열대성 사이클론이 몰고 온 집중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사이클론으로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됐으며, 3713명이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상태라고 전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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