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C조 예선 4차전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예선에서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였다. 잉글랜드의 ‘신성’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해트트릭,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멀티골을 넣었다.
잉글랜드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유로 2024 C조 예선 4차전에서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7-0 대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4연승, 승점 12로 C조 선두를 달렸다. 북마케도니아는 1승 2패(승점 3)로 4위에 머물렀다. 케인이 0-0이던 전반 29분 루크 쇼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곧이어 사카가 골을 더했다. 사카는 전반 38분 추가골, 3-0이던 후반 2분과 후반 6분에 다시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승에 앞장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아스널 선수의 해트트릭이 나온 것은 1936년 12월 테드 드레이크, 1993년 11월 이언 라이트, 2008년 9월 시오 월컷에 이어 14년 만이다.
기세를 올린 잉글랜드는 후반 19분 칼빈 필립스, 후반 28분엔 케인의 추가 골을 더해 7점 차 대승을 따냈다. 케인은 유로 예선 12경기 연속 골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그리스와의 B조 예선 4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후반 10분 음바페의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예선에서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였다. 잉글랜드의 ‘신성’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해트트릭,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멀티골을 넣었다.
잉글랜드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유로 2024 C조 예선 4차전에서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7-0 대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4연승, 승점 12로 C조 선두를 달렸다. 북마케도니아는 1승 2패(승점 3)로 4위에 머물렀다. 케인이 0-0이던 전반 29분 루크 쇼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곧이어 사카가 골을 더했다. 사카는 전반 38분 추가골, 3-0이던 후반 2분과 후반 6분에 다시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승에 앞장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아스널 선수의 해트트릭이 나온 것은 1936년 12월 테드 드레이크, 1993년 11월 이언 라이트, 2008년 9월 시오 월컷에 이어 14년 만이다.
기세를 올린 잉글랜드는 후반 19분 칼빈 필립스, 후반 28분엔 케인의 추가 골을 더해 7점 차 대승을 따냈다. 케인은 유로 예선 12경기 연속 골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그리스와의 B조 예선 4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후반 10분 음바페의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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