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된 ‘연안여객선사 신용보증 사업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여객감소 등으로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연안여객선사를 대상으로 목포, 여수, 통영, 군산, 인천에서 개최되었으며 약 20여 업체가 참석하여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신용보증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연안여객선사 신용보증 지원 방향과 지원 사례 등을 소개하였으며 이어진 질의 응답을 통해 업계 현황과 애로사항을 등을 청취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관계자는 "총 5회에 걸쳐 개최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각 지역 연안여객선사 의견 등을 현장에서 청취하였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의 지원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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