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28개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문화예술·인문교양·직업능력 등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초중등 수학지도사·원예 심리교육 지도사 자격증·가죽공예·옻칠 자개·입체 자수·기타·우쿨렐레·클래식 음악과 서양 미술사·문인화·손글씨 등이다. 또 멋 글씨 예술(캘리그래피)·스마트폰 동영상 편집·서예공모 대비반·현대적 소묘 등 중고급 과정도 운영한다.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구 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지하 1층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2만4000∼5만2800원이며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 등 감면 대상자는 수강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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