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숙명여대와 손잡고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2023 여름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국제 영어교사 양성 기관으로 유명한 숙대 테솔(TESOL)에서 편성했다. 과학과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현장견학이 주를 이룬다. 영어캠프는 1일 7시간(오전 9시∼오후 4시), 주 5일(월∼금) 2주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등학교 3∼6학년생 90명(저소득층 자녀 9명 포함)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30일 오후 4시까지 용산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선발하며 결과는 7월 3일 오후 2시에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참가비는 80만 원으로 자부담이 40만 원, 용산구가 40만 원을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은 전액 무료다.
구는 내달 10∼11일 양일간 레벨 테스트를 하고 수준에 따라 6개 반을 편성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교육과정은 국제 영어교사 양성 기관으로 유명한 숙대 테솔(TESOL)에서 편성했다. 과학과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현장견학이 주를 이룬다. 영어캠프는 1일 7시간(오전 9시∼오후 4시), 주 5일(월∼금) 2주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등학교 3∼6학년생 90명(저소득층 자녀 9명 포함)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30일 오후 4시까지 용산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선발하며 결과는 7월 3일 오후 2시에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참가비는 80만 원으로 자부담이 40만 원, 용산구가 40만 원을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은 전액 무료다.
구는 내달 10∼11일 양일간 레벨 테스트를 하고 수준에 따라 6개 반을 편성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