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기 위해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네팔 근로자들이 20일 제2터미널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연간 5만∼6만 명 수준이었던 외국인 근로자 규모를 올해는 외국인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역대 최대인 11만 명으로 대폭 늘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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