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 지원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정의선(사진 왼쪽부터)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일(현지시간) 파리 이시레몰리노의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장에서 진행된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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