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미술의 거장 렘브란트가 그린 얀 빌렘스 반 데르 플럼의 초상화가 21일 경매를 앞두고 직원의 손질을 받고 있다. 200년 만에 공개된 렘브란트의 친척인 얀 빌렘스 반 데르 플럼과 야헨 카렐 부부의 초상화 2점은 다음달 6일 영국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 부쳐진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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