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1%P↑·민주 3%P↓
갤럽 조사… 尹도 1%P 올라
정부의 ‘수능 킬러 문항’ 배제 방침 발표 이후 시행된 첫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르고, 더불어민주당은 3%포인트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0~22일(6월 4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는 35%, 민주당은 3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4%포인트 이상 앞선 건 지난 3월 2주(국민의힘 38%·민주당 32%) 조사 이후 처음이다. 최근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수도권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시소게임’을 벌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도는 36%(부정 평가 57%)로 전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31%), 국방·안보(6%), 공정·정의·원칙(5%) 순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주변국(미국·중국·일본·러시아) 중 어느 나라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지’를 묻는 문항에 미국 70%, 중국 20%, 일본 3%, 러시아 1% 순으로 조사됐다.
이해완 기자 parasa@munhwa.com
갤럽 조사… 尹도 1%P 올라
정부의 ‘수능 킬러 문항’ 배제 방침 발표 이후 시행된 첫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르고, 더불어민주당은 3%포인트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0~22일(6월 4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는 35%, 민주당은 3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4%포인트 이상 앞선 건 지난 3월 2주(국민의힘 38%·민주당 32%) 조사 이후 처음이다. 최근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수도권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시소게임’을 벌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도는 36%(부정 평가 57%)로 전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31%), 국방·안보(6%), 공정·정의·원칙(5%) 순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주변국(미국·중국·일본·러시아) 중 어느 나라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지’를 묻는 문항에 미국 70%, 중국 20%, 일본 3%, 러시아 1% 순으로 조사됐다.
이해완 기자 parasa@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