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7일 ‘포니의 시간’ 전시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직 임원 모임인 ‘자우회’ 회원 10여 명을 초청해 현대차의 헤리티지(유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포니의 시간’은 현대차 헤리티지 전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포니’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을 다각도로 경험해 볼 수 있는 행사다. ‘포니의 시간’ 전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사진 왼쪽부터 장석산 운영위원, 김진권 자영회장, 박근수 운영위원, 김억조 자우회장, 현면주 사무총장, 노재만 부회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 유병완 사무부총장, 안희봉 운영위원, 박흥국 운영위원, 김형정 회원.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현대차 제공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