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독일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이 판매 부진을 이유로 브라질 공장 4곳의 일시 가동 중단을 발표한 가운데 브라질 상베르나르두두캄푸의 폭스바겐 야적장이 판매되지 않은 신차들로 꽉 차 있다. 폭스바겐은 브라질 공장에서 연간 37만 대를 생산해왔으며, 고용인력도 1만2000여 명에 달한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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