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29일부터 주유소 내 전기자동차 충전기와 주유기 사이를 6m 이상 떨어뜨려야 했던 설치 기준을 일률적 거리가 아닌 ‘폭발 위험 장소 외 범위’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지가 협소한 도심 주유소에도 전기차 충전기 보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은 전날 서울의 한 주유소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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