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수산부와 함께 10월 초까지 전국 권역별로 ‘2023년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 5개소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은 구명조끼·구명뗏목 작동 실습·생존수영 체험 등 해상 조난사고 시 생존법을 경험으로 체득할 수 있는 곳이다. △해양생존 체험장 △가상현실(VR) 체험장 △해양안전 전시관 등 3개 주제로 운영된다. ‘해양생존 체험장’에서는 물놀이 시설 안에서 실제 구명조끼 착용과 구명뗏목 탑승 훈련 등을 경험으로 체득한다. ‘VR 체험장’에서는 여객선 비상 탈출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해양안전 전시관’에서는 구명뗏목의 생존용품과 각종 구명설비 사용법을 실감 나게 익힐 수 있다. 권역별로 △전남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울산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경남 통영 청소년수련원 △강원 춘천 ㈜남이섬 △충북 음성군 청소년수련원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2019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은 구명조끼·구명뗏목 작동 실습·생존수영 체험 등 해상 조난사고 시 생존법을 경험으로 체득할 수 있는 곳이다. △해양생존 체험장 △가상현실(VR) 체험장 △해양안전 전시관 등 3개 주제로 운영된다. ‘해양생존 체험장’에서는 물놀이 시설 안에서 실제 구명조끼 착용과 구명뗏목 탑승 훈련 등을 경험으로 체득한다. ‘VR 체험장’에서는 여객선 비상 탈출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해양안전 전시관’에서는 구명뗏목의 생존용품과 각종 구명설비 사용법을 실감 나게 익힐 수 있다. 권역별로 △전남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울산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경남 통영 청소년수련원 △강원 춘천 ㈜남이섬 △충북 음성군 청소년수련원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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