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출에 적극 나섰다가 연체율이 급상승한 새마을금고의 수신 잔액이 검찰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수수료 비리 의혹 수사까지 겹치면서 2개월 만에 7조 원 가까운 6조9889억 원 줄어든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사진은 2일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 앞을 행인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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