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이마 반창고 벌에 쏘여 붙인 것, 멍과 붓기 임플란트 치료”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친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지지자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평산책방을 방문한 모습을 게재했다. 강 의원은 문 전 대통령과 함께 평산책방 앞치마를 매고 책방 업무를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에 문 전 대통령의 이마에는 반창고와 왼쪽 턱 주변에는 멍이 든 듯한 자국이 보였다.
이에 문 전 대통령의 건강을 우려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강 의원과 현장을 방문한 지지자들은 반창고는 벌에 쏘여 붙인 것이고, 멍과 붓기는 임플란트 치료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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