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광주 도심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물용 리프트에 깔려 숨진 50대 노동자의 유족이 10일 오전 광주 북구 원청 시공사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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