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의 국내선 3층 대합실에 비행기가 실제 이륙하는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3D 미디어아트 ‘플라이 어웨이(Fly Away)’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 같은 실감형 미디어아트는 애너모픽 기법을 적용, 영상을 바라보는 위치와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착시 현상을 통해 특정 지점에서 극대화된 입체 효과를 보여준다.

한국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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