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우디(Woody)가 발라더로 돌아온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11일 "우디가 오는 14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은 우디가 지난 3월 발매한 더하기 기억 프로젝트의 음원 ‘Nostalgia (노스탤지어)’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자, 올 초 발매한 ‘Marry Me(메리 미) (꽃길만 걷자)’ 이후로는 6개월 만의 새 싱글이다.
소속사 측은 "우디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감성과 더욱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디의 새 싱글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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