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400㎜에 달하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의 주민들이 폭우로 파괴된 잔해 옆을 걷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후쿠오카현에 내린 전례 없는 폭우로 산사태 등이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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