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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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가 운영하는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는 프리미엄 슈즈 ‘조거 라파챠’(사진)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조거 라파챠는 브랜드 심볼 로고인 라파챠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러닝화 베이스의 청키한 아웃솔로 쿠션감과 활동성을 높였으며, 쿠셔닝 인솔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특히 갑피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천연가죽을 사용해 테니스화로 착용 시 프리미엄 테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볼드한 미드솔은 키 높이 효과를 연출해 테니스 스커트와 매치할 때 더욱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다.

색상은 그린, 베이지, 오렌지, 스노우 화이트, 블랙 총 5가지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조거 라파챠 구매 시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니삭스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슈즈 기획전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세르지오 타키니 공식 온라인몰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테니스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더욱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프리미엄 테니스웨어를 선도하고 있다.

김호준 기자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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