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행복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충남 천안시의 청년 농부들이 키운 블루베리로 만든 ‘햇블루베리 케이크’ 2종을 선보이고 지역 농업 성장을 지원한다.
행복상생 프로젝트는 어려움을 겪는 국내 농가와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 농가의 농산물을 수매해 신제품을 출시하는 상생 캠페인이다. 2020년부터 올해로 4년째다. SPC는 최근 농업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농업인 고령화 문제로 청년 농부 육성과 지원 활동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햇블루베리 파블로바’는 쫀득한 식감의 머랭 시트 사이에 상큼한 레몬 커스터드와 달콤한 블루베리 콤포트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과 이색적인 맛을 완성했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과 신선한 햇블루베리를 더한 ‘햇블루베리 요거트 케이크’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 홍보 모델로 나선 청년 농부 정에스더 씨는 “아직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품질의 천안 블루베리를 널리 소개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이번 파리바게뜨 납품을 계기로 향후 판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PC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의 미래 성장을 돕고 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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