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국내 생수 시장이 2020년 1조 원을 넘어선 이후 3년 만인 올해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300개가 넘는 생수 브랜드 중에서 자연에서 솟아나는 용천수로 만든 농심 백산수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백산수는 백두산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에서 솟아난다. 생수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수원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던 농심은 2003년부터 아시아와 유럽, 하와이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최고의 수원지를 찾았다.

그 결과 백두산 내 청정원시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태곳적부터 깨끗한 자연을 그대로 지키고 있는 내두천을 백산수의 수원지로 정했다. 이곳에서 취수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생수는 농심 백산수가 유일하다.

백산수는 백두산에 내린 비와 눈이 수백만 년 동안 형성된 화산암반층을 따라 장시간 통과하면서 불순물은 거르고, 우리 몸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품은 물이다.

뛰어난 수원지는 우수한 물맛과 품질로 직결된다.

전문가들은 좋은 물이란 단순히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것이 아니라, 각각 미네랄의 구성비가 이상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전문가들은 백산수를 주요 미네랄의 함량비가 이상적인 ‘물맛 좋고 품질 좋은 생수’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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