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
오비맥주의 카스가 올해 5월까지 편의점, 할인점, 개인슈퍼 등 국내 가정시장의 모든 판매 채널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카스 프레시는 가정시장 비중이 가장 큰 편의점에서 점유율 32.2%를 기록하며 지난 2019년 28.8%에서 3.4%포인트 상승한 점유율을 달성했다.
올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는 카스는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여름 캠페인을 펼친다.
카스는 지난 6월 중순부터 약 두 달 동안 홍대 메인 상권에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가 준비된 ‘카스쿨 팝업 매장’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일일 강사로 나선 ‘카스쿨 클래스’를 열었다. 오는 8월 19일에는 초대형 야외 뮤직 콘서트인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카스는 엔데믹 이후 본격화된 마케팅 경쟁 속에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주류 시장을 선도하고, 여름 성수기와 하반기에도 최고 실적 달성의 순조로운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프레시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격변의 시간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 여름 성수기와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유지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1등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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