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구조화된 금융 솔루션을 통해 다국적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을 주고자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20여 명의 주요 다국적기업 CEO 및 최고재무관리자(CFO)가 참석한 가운데 씨티그룹의 글로벌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마크 말리노(Marc Merlino)와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스텔라 최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함께 씨티은행의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각 산업군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마크 말리노는 “세계 경제는 AI의 발전으로 인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며 급변하고 있다”면서 “씨티은행은 이런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진욱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중국·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의 하반기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들에게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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