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C ‘라디오스타’. 23.07.25.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BC ‘라디오스타’. 23.07.25.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이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한다.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사유리, 정성호, 박주호, 허웅이 출연해 ‘활력 킹더랜드’ 특집을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친정에 온 기분이라며 아들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2개월 된 아들 젠이 16㎏이라고 밝히며 “어깨가 근육이 있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산다. 젠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를 하는데 사유리는 일부러 아들 앞에서 한국어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사유리는 육아 스트레스도 특별한 방식으로 해소한다고 말한다. 그는 혼자 복싱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며 그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의 얼굴이 프린트 된 옷까지 즐겨 입었다고 밝힌다. 이에 아들 젠이 “누구냐”고 묻자 “아빠”라고 말해줬다고 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유리는 실제로 젠이 해당 복싱 선수를 보면 아빠라며 반긴다는 후문을 전한다.

또 사유리는 최근 예능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위협하는 라이벌로 다나카를 지목힌다. 그는 실제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다나카의 활약상을 언급하면서 “일본 방송에서 먹힌다”고 말한다. 이 같은 증언 뒤 사유리는 실제 친분이 있는 다나카와 관련된 일화를 밝히며 공개 저격에 나선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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