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웹툰 캠페인 ‘마음이 자랍니다’ 기획
작가 심재원·건강포털 힐팁 콜라보로 진행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일어난 따듯한 스토리가 웹툰으로 소개된다.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은 새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신생아중환자실 신생아, 가족, 의료진의 스토리를 담은 웹툰 캠페인 ‘마음이 자랍니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유명 육아 웹툰 ‘그림에다’ 작가 심재원과 건강포털 힐팁이 경희대병원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했다.
‘그림에다’ 심재원 웹툰 작가는 의료진들의 마음을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경희대병원 제5중환자실(신생아중환자실) 최용성 실장이 진료 때마다 아기에게 전하는 말을 토대로 이야기를 그렸다. 최용성 신생아중환자실장은 "아기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의료진의 마음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웹툰을 통해서라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경희대병원 캠페인 ‘마음이 자랍니다’ 웹툰은 경희의료원 홈페이지, 병원 공식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볼수 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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