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경기. 팀 K리그 조현우가 AT마드리드 찰라르 쇠윈쥐와 그랜트에 앞서 공을 펀칭으로 걷어내고 있다. 문호남 기자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경기. 팀 K리그 조현우가 AT마드리드 찰라르 쇠윈쥐와 그랜트에 앞서 공을 펀칭으로 걷어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는 팀 K리그의 3대2 승리로 끝났다.

경기에는 프랑스 국가대표 앙투안 그리즈만, 아르헨티나의 2022 카타르월드컵 우승 멤버 로드리고 데폴 등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약 6만 명의 관중은 선수들의 수준 높은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커다란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한여름 밤의 축구 축제를 만끽했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AT마드리드 주장 코케와 팀 K리그 주민규가 볼을 다투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주장 코케와 팀 K리그 주민규가 볼을 다투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토마 르마르가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토마 르마르가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찰라르 쇠윈쥐가 슛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찰라르 쇠윈쥐가 슛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팀 K리그 안톤이 골을 넣고 있다. 문호남 기자
팀 K리그 안톤이 골을 넣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왼쪽부터), 알바로 모라타, 악셀 비첼,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팀 K리그 이기제의 프리킥을 막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AT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왼쪽부터), 알바로 모라타, 악셀 비첼,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팀 K리그 이기제의 프리킥을 막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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