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충남 서천군 시초면의 한 농가에서 국내 최단 초조생종 벼 품종인 ‘빠르미’ 수확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충남농업기술원이 2018년 개발한 빠르미는 이양부터 수확까지 80여 일밖에 걸리지 않는다. 충남 대표 쌀 품종인 삼광벼보다 50일가량 빠르다.

충남도청 제공·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