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0여 명 채용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서울 송파구 쌍용건설 본사, 경기 가평과 이천의 교육센터 등에서 3주간의 입문 연수 교육을 마쳤다.
이번 입문 연수교육에서는 쌍용건설이 시공한 현장의 준공비를 찾는 ‘쌍용여지도’ 활동, 중증 장애우의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연수 이후 국내외 현장에 배치돼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현장실무교육을 받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연속으로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총 600여 명에 달하는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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