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트럭 운송업체 옐로(Yellow)가 파산 신청을 한 가운데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시에 회사 트럭들이 운행을 멈춘 채 주차장에 서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옐로의 파산으로 약 2만2000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을 전망이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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