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강원 동해시청에서 여상철(왼쪽 두 번째부터) LS전선 동해공장장, 심규언 동해시장, 박병기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09년 LS전선은 동해시와 함께 해저 케이블 공장을 지은 이후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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