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제공
SK바이오팜 제공
SK바이오팜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89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4.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바이오팜은 "판관비가 계절적 요인으로 적게 집행됐던 1분기 대비 약 71억 원 증가했다"며 "그럼에도 ‘세노바메이트’의 매출 증가와 판관비 효율화 노력으로 분기 영업손실 폭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노바메이트의 2분기 미국 매출은 634억 원으로 전 분기대비 17.6%, 전년 동기대비 57.5% 증가했다.

박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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