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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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문 기업 메타올이 미국 의료용 대마(헴프) 스마트팜 투자 프로젝트인 ‘파이브그린’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메타올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라이프 테크노관에서 ‘미국 의료용 대마 투자 및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용 대마, 해외 부동산 투자, 조각 투자 등에 관심 있는 투자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파이브그린은 메타올이 분양 대행 및 대체불가토큰(NFT) 발행사로 참여한 미국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투자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지분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으며, 연 11%의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메타올은 오는 22일 파이브그린 2차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파이브그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예린 기자
이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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